'명품 보컬' 더원, 정규 5집으로 '컴백'
[아시아경제 e뉴스팀]더원이 돌아왔다.
더원은 7일 정오 정규 5집 '후즈 더 원, 아이 엠 더원(Who's The One I'm The One)'과 타이틀곡 '하나 둘 셋 넷'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는 2011년 '4th Part1… 다시 걷는다'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으로 오랜 기간 공들여 작업한 앨범인 만큼, 깊고 넓어진 그의 음악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타이틀 '하나 둘 셋 넷'은 작곡가 김세진과 더원의 공동 작품으로 정통 팝스타일과 더원의 농익은 보컬이 만난 발라드 넘버다. 시작을 알리는 '하나, 둘, 셋, 넷'이란 표현과 '도, 레, 미, 파, 솔'이란 기본음계에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생의 아픔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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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넷'의 뮤직비디오는 '응답하라 1994' OST, 손승연 '너의 목소리가 들려' 등을 제작한 박준수 감독의 작품이다. KBS2 '뮤직뱅크' MC 배우 박서진과 MBC 두라마 '기황후'에서 활약 중인 백진희가 주연을 맡았다. 앞서 '금 나와라 뚝딱'을 통해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인 만큼 밤샘 촬영에도 즐거움이 묻어났다는 전언이다.
한편, 더원은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케이블채널 MBC뮤직 '예스터데이'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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