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새단장]자동견적프로그램, 투명한 사업비 산출
KCC '홈씨씨인테리어'
[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봄 이사철을 맞아 KCC(대표 정몽익)는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인 '홈씨씨인테리어'의 '패키지 인테리어'로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패키지 인테리어란 다양한 인테리어 자재들을 스타일별로 묶거나 거실, 욕실, 주방 등 공간별로 나눠 시공해 주는 종합 인테리어 서비스다. 고객들이 제품을 일일이 골라야 하는 기존 인테리어 방식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인다.
시공을 원하는 고객은 홈씨씨인테리어 전문가의 일대일 컨설팅과 '자동견적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투명한 견적을 산출하고 바닥재, 창호, 벽지, 가구 등 자재를 한번에 선택할 수 있다. 선택된 패키지 상품 중 옵션에 따라 일부 자재를 빼나가는 마이너스 옵션을 통해 경제적인 시공도 가능하다.
홈씨씨인테리어가 개발한 인테리어 패키지 3종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20~50대까지 다양한 고객들의 세대별 요구를 담았다. 유행에 민감한 20~30대의 생활환경을 반영한 '트렌디 모던'은 개성 넘치는 모노톤 베이스에 심플한 컬러와 패턴, 스틸 소재를 활용한 젊은 세대에 걸맞는 스타일이다.
부드러운 배색과 차분한 스타일의 '소프트 발란스'는 조화로운 분위기를 연출해 자기만의 공간에 삶의 가치와 성향을 반영하려는 30~40대의 선호도가 높다. 중후한 콘셉트의 '오가닉 네이처'는 따뜻한 느낌의 부라운톤 색감과 자연 소재를 최대한 활용한 장식과 우드 느낌의 디자인으로 40~60대 중년층을 겨냥했다.
홈씨씨인테리어 관계자는 "홈씨씨인테리어는 KCC에서 100% 검증된 정품 자재를 시공 능력이 우수한 파트너를 통해 시공하고 지속적으로 사후관리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재 품질은 물론 공사 품질 면에서도 큰 만족감과 신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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