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3·1절 기념사를 통해 "인류 보편의 양심과 전후 독일 등의 선례에 따라 협력과 평화, 공영의 미래로 함께 갈 수 있도록 일본 정부가 과거의 부정에서 벗어나 진실과 화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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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범수 기자 answ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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