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신상]미세먼지로 고생한 내 목에 휴식을
롯데제과 '목캔디 알파인'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당신에게 추천합니다
#환절기와 미세먼지에 답답한 사람이라면
◆한 줄 느낌
#아픈 목을 시원하게 싹∼
◆소비자가격
#1000원
최근 환절기와 미세먼지 등으로 호흡기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가 늘고 있다.
직장인 이태원(36ㆍ남)씨도 예외는 아니다. 이씨는 매년 이맘때면 한 번씩 병치레를 한다. 감기약에 마스크를 달고 살기 일쑤다.
그런 그에게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친구가 건네준 '목캔디 알파인'을 먹었더니 꽉 잠겼던 목이 생기를 찾은 것이다.
롯데제과가 최근 선보인 목캔디 알파인은 멘톨과 유카립투스향이 들어 있어 강력한 휘산 작용으로 입안과 목을 상쾌하게 해준다. 기존 목캔디가 모과와 허브를 주성분으로 한 반면 알파인은 쿨링감을 좋아하는 젊은층을 위해 멘톨과 유카립투스향을 주성분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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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톨은 상체에 열을 내리고 몸 밖으로 쉽게 열을 내보내는 효능이 있어 감기몸살이나 열이 오르기 쉬운 소양인 체질 개선에 탁월하다. 또 상쾌한 향에 눈과 머리가 시원해져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고 멘톤의 향이 아로마테라피 효과가 있어서 심리적으로 마음을 편하게 해주기도 한다.
1988년 출시된 목캔디는 오리지널 허브, 믹스베리, 아이스민트, 자몽민트, 블루베리, 알파인 등이 판매되고 있으며, 지난해 16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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