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비무장지대(DMZ) 주위에 부동산을 보유한 기업들이 강세다. 이산가족 회담이 끝나면 DMZ 평화공원 건설 부분이 논의될 것이란 기대감에서다.


25일 오전 9시30분 현재 코아스 코아스 close 증권정보 071950 KOSPI 현재가 1,583 전일대비 150 등락률 -8.66% 거래량 242,575 전일가 1,733 2026.05.14 15:26 기준 관련기사 코아스, 1분기 이익 전년동기대비 3854% 늘어 [특징주]코아스, 신약개발사 인수 무산 소식에 약세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가 5.08%, 이화공영 이화공영 close 증권정보 001840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2,215 2026.05.14 15:26 기준 관련기사 "소규모주택정비 공사비 부담 해법…전문건설사 참여 시범 적용해야" [e공시 눈에 띄네] 일진머티리얼즈 "지분매각 추진 등 검토 진행 중이나 확정된 바 없어" 등(오후 종합) 이화공영, 120억 규모 단기차입 결정 이 3.61%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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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설에 이산가족의 상봉을 제안하면서, 'DMZ 세계평화공원'을 건설하여 불신과 대결의 장벽을 허물고, '유라시아철도'를 연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때문에 이산가족 상봉 마지막날인 이날 담화에서 DMZ 세계평화공원 내용이 포함될 것이란 기대감이 관련주들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국책연구소인 통인연구원이 정부가 추진 중인 비무장지대(DMZ) 세계평화공원이 들어설 곳으로 강원도 고성과 철원, 경기도 파주가 가장 적합하다고 발표했는데 이화공영은 파주에 50억대창고를 소유 중이고, 코아스는 200억대 토지와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필수 기자 phils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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