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폭설피해 영동지역에 복구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화생명은 폭설로 피해를 입은 영동지방 7개 지역을 방문해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복구작업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한화생명 임직원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국수, 참치캔, 김 등으로 구성된 긴급구호 물품 800세트를 전달했다. 또 마을길을 뚫고 비닐하우스에 쌓인 눈을 치우는 등 복구작업을 펼쳤다.
AD
이번 폭설로 피해를 입은 강원, 경북지역의 고객을 위해 특별지원도 실시한다. 보험료 및 부동산, 신용대출 원리금의 납입과 상환을 신청일로부터 6개월간 유예해 준다.
이 기간 동안에는 대출 연체이자도 면제다. 또한 이번 폭설로 보험대상자가 사망한 경우 청구 기본서류인 기본 증명서 확인 없이 사망진단서만을 근거로 최대한 신속히 보험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