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석윤 기자]쇼트트랙 대표팀의 신다운(21·서울시청)이 남자 1000m에서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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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준결승 1조에서 1분25초564를 기록, 조 2위로 결승에 합류했다.


나석윤 기자 seokyun198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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