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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타임월드, 제주공항 출국장 면세점 운영자 낙점

최종수정 2014.02.13 15:34 기사입력 2014.02.1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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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공항공사는 13일 제주국제공항 출국장면세점 운영자 선정을 위한 입찰 결과 ㈜한화타임월드가 최종 운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타임월드는 향후 5년간 제주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을 운영한다. 한화타임월드는 앞으로 한국공항공사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하고 관세청으로부터 면세점 운영을 위한 특허승인을 받아야 한다.

이번 입찰을 위한 설명회에는 7개 대기업과 6개 중견·중소기업이 참가했으며 이중 6개 업체가 전자입찰 시스템인 온비드를 통해 입찰에 참여했다. 13일 개찰실시 결과 최종적으로 ㈜한화타임월드가 운영자로 선정됐다.

김태수 한국공항공사 제주지역본부 팀장은 "신규 낙찰된 운영예정자와 조속히 임대차계약과 시설물설치를 위한 협의를 진행해 더 나은 고객서비스 제공과 수준 높은 면세점 운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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