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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포 '한화 유로메트로' 2차 전세상품 선봬

최종수정 2014.02.13 13:49 기사입력 2014.02.13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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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조감도

'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 조감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한화건설은 14일부터 경기도 김포시 풍무5지구에 위치한 '한화 꿈에그린월드 유로메트로'의 전세상품 2차분을 선보인다.

이번 2차분은 분양 당시 계약세대 중 일부 해지분을 전세공급 물량으로 전환한 것이다. 현재 희망 세대에 한해 계약해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이달 말 구체적인 전세공급 물량이 확정된다. 한화건설이 전세보증금 반환을 확약했고 국토교통부와 대한주택보증이 지난달 5일부터 시행 중인 '전세금 안심대출 보증'에도 가입됐다.

한화건설은 현재 계약금 정액 1000만원, 잔금은 입주시 납부 조건을 내걸었다. 계약자들에게는 2년간 무료 커뮤니티 운영, 계양역까지의 셔틀버스 운행, 입주청소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아파트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0~23층 2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기준 84~117㎡ 등 총 1810가구로 구성됐다.

입주는 오는 5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김포시 고촌읍 신곡리 1063번지에 위치해있다.

정윤철 분양소장은 "전셋값 상승이 지속되면서 분양계약자 중 전세 전환을 희망하는 수요가 많아지고 있다"면서 "지난해 11월 시작한 1차 전세상품은 한 달 반 만에 계약이 마감됐고 이번 2차 물량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문의 1544-3400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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