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6호 정우성.(출처: SBS '짝' 방송영상 캡처)

▲남자6호 정우성.(출처: SBS '짝' 방송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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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남자 6호가 정우성을 닮은 외모로 화제다.


SBS '짝' 지난 5일 67기 골드미스 특집에서는 남자 6호가 정우성을 쏙 빼닮은 외모로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자 6호는 "정우성이 영화 '비트'로 인기를 얻은 이후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며 자신을 "1초 정우성"이라 소개했다. 1978년생으로 포토그래퍼인 남자 6호는 등장부터 여성 출연진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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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돋보였다. 남자 6호는 게임을 하던 도중 넘어지면서 치마가 올라간 여자 5호에 대해 "시각적인 것에 민감한지 치마가 들렸다 내려오는 게 섹시하다"고 말하는가 하면, 노래방 데이트에서는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는 매력을 선보였다.

남자6호 정우성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남자6호 정우성, 닮긴 했네", "남자6호 정우성, 성격 화끈해서 좋네", "남자6호 정우성,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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