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두의 부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구두의 부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구두의 부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에 따르면 '구두의 부분'은 총 20곳으로 나눌 수 있다.

옆 날개(quarter)는 발뒤꿈치를 감싸며, 발등 위로 이어져 발등 부분을 보강하는 신발의 뒷부분이다. 뒷갑혁(outside counter)은 바느질을 하거나 바느질 모양으로 발뒤꿈치를 에워싼 옆 날개의 일부다. 굽(heel)은 신발 밑의 딱딱한 부분에 발의 뒷부분을 지지한다. 천피(top lift)는 대개 가죽이나 고무 소재의 얇은 조각으로 굽이 닳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굽 아래에 부착한다.


웨이스트(waist)는 발의 장심을 지지하는 구두의 휘어진 부분이며 옆 날개 측면(nose of the quarter)은 신발의 양 측면 방향으로 연장되는 옆 날개의 일부다. 태그(tag)는 구두끈의 끝을 감싼 금속이나 플라스틱 싸개를 말하는데 끈이 구멍에 쉽게 들어가도록 해준다.

AD

이 밖에도 게시물에는 '구두의 부분'이 자세하게 나와 있다.


구두의 부분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은 "구두의 부분, 장인의 정신이 느껴진다", "구두의 부분, 이렇게 복잡할 줄은 몰랐어", "구두의 부분, 정말 세밀한 작업 속에서 만들어지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