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부장판사 이범균)는 6일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를 축소·은폐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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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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