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캐리어에어컨이 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2014년형 캐리어 클라윈드 '립스틱 PLUS'를 선보이고 있다. '립스틱 PLUS'는 터보 블라스트 송풍기술을 적용해 최장거리 20m까지 차가운 바람을 스트레이트로 보내 강력 냉방을 실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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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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