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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150만 관객 돌파, 농촌로맨스 통했다

최종수정 2014.02.03 07:58 기사입력 2014.02.03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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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150만 관객 돌파, 농촌로맨스 통했다

[아시아경제 e뉴스팀]영화 '피끓는 청춘'(감독 이연우)이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피끓는 청춘'은 지난 2일 하루 전국 402개 상영관에 8만 3137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이래 누적 관객수는 150만 1409명이다.

'피끓는 청춘'은 충청도를 접수한 여자 일진 영숙(박보영 분)과 전설의 카사노바 중길(이종석 분)의 화끈한 농촌 로맨스를 그린 영화다. 박보영과 이종석 외에도 이세영과 김영광, 권해효, 라미란, 김희원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1위는 56만 2754 명의 관객을 동원한 '겨울왕국'이 차지했다. 이어 55만 9565명의 관객을 모은 심은경 주연의 '수상한 그녀'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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