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28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2.60달러(1%) 하락한 1250.8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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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금가격은 미국 1월 소비자신뢰지수 호조로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추가 테이퍼링 전망이 더욱 강해지면서 하락세를 보였다.


뉴욕증시 또한 반등세를 보이며 금값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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