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2달러(0.2%) 높아진 1264.30달러에 마감됐다.


이번 주 금가격은 1% 올라 5주 연속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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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전문가들은 신흥국 금융시장에서 자금 이탈 현상이 계속되고 있고, 뉴욕 증시도 약세를 보이면서 안전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분석했다.


그러나 금 가격이 점차 하락할 것이라는 장기적 전망이 나오고 있어서 상승폭은 제한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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