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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컨콜]"프리미엄 태블릿 판매 늘릴 것…B2B 사업 강화"

최종수정 2014.01.24 11:01 기사입력 2014.01.2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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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김현준 삼성전자 전무는 24일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태블릿의 경우 갤럭시탭을 중심으로 다양한 가격대의 모델을 출시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태블릿의 경우 고해상도 대형 디스플레이로 새로운 시장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글로벌 전 시장에서 고르게 성장하고 기업간거래(B2B) 시장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하이엔드 모델 판매량을 늘리고 규모의 경제 효과를 증대해 태블릿 사업 수익성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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