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인도 공화국선포 기념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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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쌍용자동차는 23일 서울에서 열린 인도 공화국 선포의 날 64주년 기념행사를 후원했다. 한ㆍ인도간 우호증진을 위해 열린 이날 행사에는 비쉬누 프라카쉬 주한인도대사, 심윤조 새누리당 의원,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 등 각국 대사와 정부관계자, 정재계인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인도의 3대 국경일로 꼽히는 공화국 선포의 날은 1950년 헌법을 공포해 독립국가의 지위를 획득한 것을 기념해 매해 열리고 있다. 회사는 이날 따로 전시공간을 마련해 뉴코란도C를 전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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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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