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차 "올해 싼타페·맥스크루즈 판매 늘 것…ASP 개선 기대"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는 올해 국내 레저용차량(RV) 판매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자사 모델 중 맥스크루즈나 싼타페 판매 증가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내다 봤다.
이원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6,000 전일대비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527,000 2026.04.22 개장전(20분지연) 관련기사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코스피, 사상 최고가 경신…외인·기관이 끌었다 종전 이후를 미리 준비해야? 바구니에 담아둘 만한 종목은 재경본부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3년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투싼은 모델 노후화에 따라 전년보다 판매가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으나 맥스크루즈와 싼타페는 RV에 대한 수요가 꾸준해 늘어날 걸로 본다"고 말했다.
상대적으로 평균판매단가(ASP)가 더 높은 차량인 만큼 내수시장에서 수익성은 지난해에 비해 올해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판매 473만2366대 ▲매출액 87조3076억원 ▲영업이익 8조315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이 전년 대비 3.4%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1.5% 감소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