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현대차 "올해 글로벌 신차수요 8460만대 예상..전년比 4%↑"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 현대자동차는 올해 전 세계 신차 수요가 8460만대 정도가 될 것으로 내다 봤다.
이원희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32,000 전일대비 14,000 등락률 -2.56% 거래량 281,322 전일가 546,000 2026.04.22 10:12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재경본부장은 23일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3년 경영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글로벌 산업수요는 중대형 상용을 제외하고 지난해보다 4.1% 정도 늘어난 8460만대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별로는 국내가 2.4% 늘어난 158만대, 미국은 3.4% 늘어난 1617만대"라면서 "유럽은 올해부터 회복세로 전환해 2.9% 늘어난 1244만대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중국시장은 올해도 두 자릿수가 늘어나 승용차를 기준으로 11.5% 증가한 1690만대 정도 수요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