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계열사 CEO 9명 설맞이 사회봉사활동 실시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한화 한화 close 증권정보 000880 KOSPI 현재가 128,1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1.84% 거래량 221,035 전일가 130,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참여…초과청약으로 8439억원 납입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 비공개 결혼…한화家 3세 모두 화촉 로봇이 볼트 조이고 배달하고…건설현장·아파트생활에 AI 바람 그룹(회장 김승연)은 22일 계열회사 최고경영자(CEO)들이 워킹맘 직원들과 함께 서울 은평구 응암동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인 꿈나무마을을 찾아 설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김창범 한화L&C 대표, 강신우 한화자산운용 대표, 박세훈 한화갤러리아 대표, 이율국 한화63시티 대표, 주진형 한화투자증권 대표, 진화근 한화S&C 대표, 한우제 한화인베스트먼트 대표, 최규현 한컴 대표, 정윤환 드림파마 대표와 워킹맘 직원 등 8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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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활동은 김승연 회장의 사회공헌 철학인 '함께 멀리'를 바탕으로 대표이사와 워킹맘들이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설 음식을 만들고 전통놀이를 같이 하며 함께 사는 밝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김창범 한화L&C 대표는 "봉사활동 현장에서 워킹맘들의 생생한 고충을 들을 수 있었다"며 "워킹맘들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도적 장치를 만들어 가겠다"고 격려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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