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로플라, 미니커피숍 '로플라커피' 론칭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카페로플라가 미니커피숍 개념의 로플라커피'를 론칭했다.


로플라커피는 테이크아웃 위주의 매장운영으로 작은 공간 영업이 가능하며, 유통구조 개선으로 다양한 커피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로플라커피'에서는 여러 품종을 섞은 블랜딩 된 원두가 아닌 단일지역에서 생산된 한가지 원두만 로스팅한 싱글오리진 커피를 제공한다. 또한 케냐, 동티모르, 브라질, 콜롬비아, 온두라스, 에티오피아, 과테말라 7가지 다양한 원두를 사용하고 최첨단 자동화 로스터 기계 OCS(Optimal Coffee System)를 통해 볶은 맛있는 커피를 매장에서 72시간안에 제공한다.

AD

핸드드립 커피는 3000원, 아메리카노는 2500원에 판매한다. 7종류의 원두는 매장에서 직접 구매도 가능하다.

로플라커피는 이번 달 서울역과 선릉역에 1, 2호점을 개장했으며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섰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