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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플랜택, 415억 규모 채무보증 1년 연장

최종수정 2014.01.17 17:09 기사입력 2014.01.17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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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포스코플랜택은 새티코이코리아, K&L Energy, 멜리리투코리아, 멜리리쓰리 코리아, 멜리리파이브코리아, 본다이프투 코리아를 위해 그린파워 퍼스트에 대한 415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보증규모는 자기자본대비 19.72%, 보증기간은 오는 19일부터 1년이다. 회사 측은 신규 채무보증이 아닌 채무보증약정에 대한 기간 연장이라고 설명했다.

정준영 기자 foxfur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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