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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실시

최종수정 2014.01.17 15:47 기사입력 2014.01.17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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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설날 연휴를 앞두고 대명리조트가 스키, 골프, 오션월드 특별분양에 들어갔다.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이 대상으로 계약금은 패밀리형이 300만원, 스위트형이 500만원이다. 특히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법인의 경우 3구좌 이상 추가 특별할인이 주어진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돼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됐고 5매의 회원카드가 주어진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이다.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고 최저가 1억원 초반에 분양받을 수 있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만기 시 전액원금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준비됐다.

이밖에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의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 주중 무료, 주말 50% 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까지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확인해 가입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186-5420)
대명리조트 조감도 /

대명리조트 조감도 /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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