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 "위에서 보니 만만해보여"

최종수정 2014.01.17 14:02 기사입력 2014.01.17 14:02

댓글쓰기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출처: 미국항공우주국)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출처: 미국항공우주국)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항공우주국(NASA)은 2014년을 맞아 '오늘의 사진'코너에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위성 EOS-1을 이용해 지난 달 네팔 상공에서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인 에베레스트지만 우주에서 바라본 모습은 마치 설탕을 뿌린 나뭇잎 같다. 갈라진 협곡 사이로 만년설이 올라가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주 상공에서 찍다보니 8848미터에 달하는 높이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점도 색다르게 다가온다.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에베레스트 위성 사진, 우주에서 보니 정말 다르다", "에베레스트 위성사진, 높은 산이 한 눈에 들어 와 신기하다", "에베레스트 위성사진, 잘 그려진 한 폭의 수묵화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