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 제공업체인 유비온이 오는 21일 코넥스 시장에 신규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16일 유비온의 코넥스 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으며, 21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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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온의 지난해 1~9월(결산기 변경에 따른 9개월간 실적 집계) 매출액은 172억3000만원, 영업이익은 10억8400만원, 당기순이익은 5억4300만원이었다.


주요주주는 임재환 대표 외 11명(34.94%), 아주아이비투자(13.86%), Landmark Acquisition Korea, LLC(9.12%), 이종욱(6.30%) 등이다. 액면가 500원, 평가가격 1910원. 지정자문인은 미래에셋증권이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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