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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냉장고 정수기 월평균 1000대씩 팔리며 인기

최종수정 2014.01.16 11:04 기사입력 2014.01.16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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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교동 소재 LG 베스트샵 매장에서 LG전자 모델이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서울 동교동 소재 LG 베스트샵 매장에서 LG전자 모델이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LG전자 정수기 냉장고가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월평균 판매량 1000대 이상을 유지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LG전자는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의 인기에 힘입어 고객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정수기와 양문형 냉장고를 결합한 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는 주방 공간 활용도와 전기료 절감 및 합리적 가격 등이 입소문을 타면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9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4000대 가량이 판매된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제품 특성을 강조한 고객 체험 행사를 강화한다. 이번 주말부터 이달 말까지 매주 주말 전국 주요 매장에서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 물맛을 확인할 수 있는 시음회를 열고 행사기간 중 구입 고객에게 모바일 상품권과 사은품을 준다.

온라인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2월말까지 포털사이트 검색창에서 LG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검색한 뒤 제품 관련 블로그 주소를 전용 홈페이지(http://www.lge.co.kr/lgekr/event/refrigerator/2014/ 01/13_watersearch/iframe.jsp)에 남기면 추첨을 통해 로보싸이킹·침구킹·음료 쿠폰 등을 제공한다.
정창화 LG전자 한국홈어플라이언스(HA)마케팅담당은 "LG의 독보적 냉장고와 정수기 기술력을 결합한 디오스 정수기 냉장고를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고객 체험 마케팅을 통해 판매 호조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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