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아귀 효능, 외모는 '꼴찌' 효능은 '1등'

최종수정 2014.01.14 16:59 기사입력 2014.01.14 16:59

댓글쓰기

아귀 효능, 외모는 '꼴찌' 효능은 '1등'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귀 효능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아귀 효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아귀는 단백질이 풍부한 생선으로 성장 발육에 좋다. 특히 아귀의 근육성분은 심해성 흰살 생선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지질과 콜레스테롤이 적은 저칼로리 식품이다. 또 아귀의 간은 30%정도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어 맛이 특히 좋다.

이밖에도 세균 감염에 대한 저항력을 키워주며 피부가 거칠어지거나 손톱이 갈라지는 것도 방지한다.

아귀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귀 효능, 옥동자처럼 생겼는데 맛도 일품이다", "아귀 효능, 겉보기와는 달리 영영가도 높고 저칼로리, 저지방식품이다", "몸의 절반을 넘는 입을 가진 무시무시한 외모지만 효능은 일등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