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AD]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아육대 이기광, 경기시작 5분 만에 '첫 골'

최종수정 2014.01.13 16:04 기사입력 2014.01.13 16:04

댓글쓰기

아육대 이기광, 경기시작 5분 만에 '첫 골'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육대 이기광이 풋살 경기에서 첫 골을 기록했다.

이기광은 1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풋살 예선전에 참가했다. 이날 경기는 이기광, 윤두준, 양요섭 등으로 이뤄진 B팀과 제국의 아이들 김동준 등이 소속된 C팀이 맞붙었다.

이날 경기에서 이기광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첫 골을 터뜨렸다. 골을 넣은 이기광은 같은 그룹 멤버인 윤두준의 등에 올라타 양팔을 하늘위로 뻗는 등 무척 기뻐했다는 후문이다.

아육대 이기광 첫 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육대 이기광, 피부도 굿. 흑발 기광 멋져", "아육대 이기광, 역시 운동도 잘해. 느낌 아니까", "역시 이기광 윤두준 축구돌에 걸맞는 활약"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