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신혜가 트위터에 올린 B1A4 앨범 자켓 사진 (출처: 박신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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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박신혜 친오빠 박신원이 B1A4 신곡에 참여한 기타리스트로 알려져 화제다. 실제로 박신원은 B1A4의 정규 2집 음반 '후 엠 아이'의 6번 트랙 '오 마이 갓'에 기타와 편곡을 담당했다.


13일 박신혜는 자신의 트위터에 앨범 자켓과 함께 "우리 오빠가 기타 세션하고 편곡 맡은 곡이래요. 노래 좋으네요. 기타 좀 늘었는데"라며 응원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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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오빠인 박신원은 통기타 포크그룹 '나무자전거'의 객원 멤버로 활동한 바 있는 실력파 뮤지션이다.


박신혜 친오빠 박신원 B1A4 앨범 참여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신혜 친오빠 박신원 이력 놀랍네", "역시 예술적 끼는 못 숨기는 듯", "박신혜 친오빠 박신원 어쩐지 박신혜도 노래 잘한다 했더니"등의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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