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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핑크스 고양이, 털없는 희귀종이라고?

최종수정 2014.01.13 09:23 기사입력 2014.01.13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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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스핑크스 고양이'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외계인 닮은 고양이'라는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털없이 쪼글쪼글한 맨 피부를 드러낸 고양이가 누워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스핑크스 고양이는 고양이의 품종 중 하나로 털이 없는 무모종이다. 1966년 캐나다에서 발생한 돌연변이가 현재 스핑크스 고양이의 기원이다. 이 고양이는 피부 전체에 주름이 많고 귀가 큰 것이 특징이다.

또 스핑크스 고양이는 장난을 좋아하고 활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행동이 민첩하고 인내심이 많아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국내에서는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성열이 스핑크스 고양이를 키운다.

스핑크스 고양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스핑크스 고양이 매력 넘쳐서 좋다", "누군가는 생닭같은 느낌이라고 하지만 귀엽다", "털없는 고양이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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