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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추억여행 "1년 만에 훌쩍 자란 아이들"

최종수정 2014.01.13 09:08 기사입력 2014.01.13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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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어디가 추억여행.(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아빠어디가 추억여행.(출처: MBC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빠어디가' 멤버들이 여행 1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로 여행을 떠났다.

12일 방송된 MBC '일밤- 아빠! 어디가?'에서는 여행 1주년을 기념해 제주도로 여행을 간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아빠와 아이들은 지난 1년간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던 짝꿍과 새 커플들이 제주도 맛집에서 커플 식사 미션을 수행했다.

커플이 된 송종국과 김성주는 과거처럼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들은 바닷가에서 서로 어깨를 기대고는 "저기로 쭉 가면 뉴질랜드가 나오겠지? 뉴질랜드로 리마인드 여행을 떠나자"며 속삭였다.

또 이들은 식당에서 나란히 앉아 얼굴을 맞대고 한라봉 주스는 마시고, 짬뽕을 서로 먹여주기도 했다.
아빠어디가 추억여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빠어디가 추억여행, 보는 내내 왠지 짠했다", "아빠어디가 추억여행, 김성주 송종국 잘 어울려", "아빠어디가 추억여행, 새로운 멤버도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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