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미국 상무부는 10일(현지시간) 11월 도매재고가 전월대비 0.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0.4% 증가보다 소폭 웃도는 수치다.


전월인 10월 도매재고 1.4% 상승은 1.3%로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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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1월 도매판매는 1% 상승했으며 이는 전망치인 0.8%보다 높은 수치다. 11월 재고 대 판매율은 1.17을 기록, 전월 1.18보다 소폭 하락했다.


도매재고는 기업들이 판매증가에 대비해 상품을 확보해놓는 것으로, 도매재고와 도매판매가 동시에 증가할 경우 제조업 경기가 활성화됨을 의미한다.

김지은 기자 muse86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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