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골프토픽] LPGA투어 "100만달러 보너스제 도입~"

최종수정 2014.01.09 10:13 기사입력 2014.01.09 10:07

댓글쓰기

[아시아경제 손은정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보너스 상금제가 도입된다.

LPGA투어는 9일(한국시간) "올해부터 매 대회 포인트를 배정해 가장 많은 포인트를 획득한 선수에게 '레이스 투 더 CME글로브' 상금 100만 달러(약 10억원)를 준다"고 전했다. 각 대회 우승자에게 500점을 주고 '컷 오프'를 통과한 선수들까지 순위에 따라 차등 포인트를 부여한다.
메이저대회 우승자는 625점, 일반 대회보다 25%의 가산점을 더해준다. '컷 오프'가 없는 무대는 상위 40위까지, 출전선수 수가 적은 로레나오초아인비테이셔널은 상위 20위까지다. 11월 로레나오초아가 끝나면 포인트 상위 72명과 시즌 우승자가 모두 출전하는 최종전 CME그룹 투어챔피언십을 통해 '레이스 투 더 CME 글로브' 우승자를 가린다.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포인트를 재조정해 마지막 대회 결과에 따라 100만 달러의 주인공이 정해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1000만 달러의 보너스를 주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페덱스컵을 모방했다. 예전에도 '올해의 선수' 포인트 제도가 있지만 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재조정하는 절차와 보너스 상금 등은 없었다. LPGA투어는 오는 23일 바하마에서 개막하는 바하마클래식을 기점으로 11월까지 총 32개가 열린다.

손은정 기자 ejso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한예슬 '동안 미모' [포토] 나연 '시크한 매력' [포토] 노제 '시크한 눈빛'

    #연예가화제

  • [포토] 김재경 '건강미의 정석' [포토] 고소영 '20대 뺨치는 50대' [포토] 최진실 딸 최준희 "시집 가는 것 아냐" 사진 해명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