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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통화·문서보기 동시에…'U+브리핑' 쓰고 선물도 함께"

최종수정 2014.01.08 09:00 기사입력 2014.0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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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직원들이 8일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상대방과 통화하며 문서를 동시에 공유해 볼 수 있는 'U+ 브리핑'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 브리핑' 이용자 5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스마트폰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8일 스마트폰·태블릿으로 상대방과 통화하며 문서를 동시에 공유해 볼 수 있는 'U+ 브리핑' 서비스를 홍보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U+ 브리핑' 이용자 5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스마트폰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이달 30일까지 실시한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LG유플러스는 스마트폰·태블릿 PC로 통화하면서 문서를 공유해서 볼 수 있는 스마트 미팅 솔루션 ‘U+브리핑’ 이용자를 대상으로 최신 스마트폰 등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달 30일까지 U+브리핑 사용량이 많은 고객 중 500명을 추첨해 커피·도너츠와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하며, 사용 후기를 블로그나 온라인 카페 등에 올리린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명에 LG G2 스마트폰, 2명에게 블루투스를 제공한다. 블로그·카페의 URL주소를 'event.uplus@gmail.com'으로 보내 응모할 수 있다.
U+브리핑은 영업사원 및 회사원들이 외근을 하면서 정확한 커뮤니케이션을 하기에 유용한 솔루션이다. 최대 10명까지 스마트폰 화면으로 문서를 공유하거나, 상대방과 1:1 통화를 하며 문서를 공유할 수 있다.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을 기반으로 사용 가능하며 클라우드 서비스인 유플러스박스(U+Box), 웹하드와의 연동으로 문서를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다. 가입 통신사에 상관없이 구글 플레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무료로 내려받아 사용하면 된다.
김영식 기자 gra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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