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인원 기자]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7일 청와대로 새누리당 의원 및 당협위원장 260여명을 초대해 만찬을 갖는다.


3일 새누리당 관계자에 따르면 새누리당 현역의원 155명과 당협위원장 106명 등 모두 260여명이 만찬에 초청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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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이 지난해 말 당 사무처 직원 600여명과 오찬을 한 적은 있지만 이처럼 전체 의원 및 당협위원장과 함께 대규모 만찬을 갖는 것은 처음이다.


이는 박 대통령이 의원 및 당협위원장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넓혀 새누리당에 대한 장악력을 높이고 국정운영을 다잡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김인원 기자 holeino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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