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장 2명·전무 2명·상무 2명·상무보 3명 등 정기임원 승진인사도 단행
[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한미글로벌㈜이 이상호 전 GS건설 전략담당 겸 경영연구소장을 신임 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한미글로벌은 회사의 경영시스템을 새롭게 정립하고 국내외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한국건설산업연구원에서 정책연구실장을 지냈던 이상호 신임사장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이 신임사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행정대학원 석·박사를 취득했다. 그는 '한국 건설산업 대해부', '코리안 스탠다드에서 글로벌 스탠다드로' 등 다수의 저스를 펴내며 국내 건설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한미글로벌은 건설사업관리(CM) 선도기업으로서 건설산업전략에 탁월한 통찰력을 보유한 이 사장 영입으로 경영효율 극대화, 글로벌시장 확대와 국내시장 리더십 강화 및 건설산업 혁신을 선도한다는 방침이다.
이외 한미글로벌은 부사장 2명, 전무 2명, 상무 2명, 상무보 3명의 총 9명에 대한 정기임원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사장 ▶이상호
◆부사장(2명) ▶장대성 ▶김근배
◆전무(2명) ▶김경남 ▶심재관
AD
◆상무(2명) ▶성명식 ▶임영규
◆상무보(3명) ▶이태수 ▶김기흥 ▶김태웅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