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중독 증상, "식중독 피하려면?"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식중독 증상'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27일 의료계에 따르면 식중독은 원인물질에 따라 잠복기와 증상의 정도가 다르게 나타난다. 일반적으로 음식물 섭취 후 72시간 이내에 구토나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일어난다. 식중독이란 섭취한 음식물의 독성 물질 때문에 발생하는 일련의 증후군이다.

AD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먼저 음식물을 조리하거나 보관 저장할 때 반드시 손을 씻은 후에 작업해야 한다. 또한 가열조리식품은 중심부 온도를 74℃ 이상으로 1분 이상 가열해 익혀 먹는다. 4~60℃의 온도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이 성장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뜨거운 음식은 60℃ 이상으로 보관하고 찬 음식은 4℃ 이하로 냉장 보관한다.


식중독 증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식중독 증상, 사계절 모두 조심해야한다", "식중독 증상, 식중독 걸리면 아무것도 못하고 참 힘들어요", "식중독 증상, 음식 잘 먹는 것도 중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