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 위기 야생 생물' 1급으로 지정된 늑대

▲'멸종 위기 야생 생물' 1급으로 지정된 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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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멸종 위기 야생 생물'이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멸종 위기 야생 생물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환경부는 서식지 외에서 보존할 필요가 있는 동식물을 '멸종 위기 야생 생물'로 지정해 보호 및 관리하고 있다.


개체수가 현저하게 감소돼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 생물로 늑대와 반달가슴곰, 사향노루, 산양 등이 있다. 이들은 1급으로 지정돼 보호 및 관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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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장래에 멸종위기에 처할 우려가 있는 야생 동식물은 담비와 물개, 삵, 하늘다람쥐 등이 있다.


멸종 위기 야생 생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멸종 위기 야생 생물, 늑대는 동물원에 가야 볼 수 있다", "멸종 위기 야생 생물, 인간의 탐욕이 지구의 멸망을 촉발 한다", "멸종 위기 야생 생물, 우리 주변의 길고양이도 함부로 대하지 말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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