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최연혜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이 철도노조집행부가 은신한 것으로 알려진 서울 조계사를 오늘(26일) 오후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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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에 따르면 최 사장은 이날 오후 2시쯤 조계사를 찾아가 노조집행부와의 대화를 시도할 예정이다.


코레일 관계자는 "현재 일정을 그렇게 잡고 있는 상태지만 노조집행부와 얘기가 된 것은 아니다"며 "파업을 주도 중인 노조집행부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들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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