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소파 어떻게 말리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사진이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차량 외관뿐 아니라 내부에도 물을 뿌리며 세차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차 안에 거품이 가득한 것으로 보아 실내에도 세제를 뿌린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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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석은 보통 가죽으로 돼 있기 때문에 세제와 물을 뿌리면 잘 마르지 않는데 여기에도 물을 뿌린 것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차량 내부를 어떻게 건조할 것인지 궁금하다는 반응이다.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차 안에 소파 큰일이다",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저 남자 차 주인한테 죽었다", "완전한 실내 비누 세차, 본인 차에 절대 저런 짓 안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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