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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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최근 잠적설이 제기된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의 조카 김한솔이 재학 중인 프랑스 대학 기숙사에서 목격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솔은 16일(현지시간) 오후 6시께 프랑스 사복 경찰의 보호를 받으며 프랑스 르아브르시 파리정치대학 기숙사로 돌아오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한솔은 올해 보스니아의 한 국제학교를 졸업한 뒤 파리정치대학에 입학,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다.

현재 프랑스 경찰은 김한솔을 직접 경호하면서 기숙사 주변도 순찰하는 등 김한솔의 신변보호에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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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북한 장성택 처형 이후 김 제1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과 아들 김한솔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일각에서 이들의 잠적설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한솔 잠적한 것은 아닌가봐", "김정은이 친척들은 평양으로 소환 안 했나?",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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