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솔 잠적설 '모락모락' "이름표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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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북한 김한솔 잠적 의혹이 일고 있다.


16일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정치대학에 유학 중인 북한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의 조카 김한솔(19)의 기숙사 내 우편함 이름표가 지난 14일 갑자기 사라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군의 한 친구는 인터뷰에서 "김한솔은 학교에도, 기숙사에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다음 주에는 시험기간이기 때문에 그가 학교에 다시 올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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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프랑스 경찰은 김한솔의 신변 보호 및 경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경찰 5명이 출동해 김한솔의 거취를 묻는 동양인에 대한 조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한솔 잠적 의혹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한솔 잠적, 건강하게 있기를 바란다", "김한솔 잠적, 아직 어린데 무슨 죄가 있다고 잠적하겠나", "김한솔 잠적, 이름표가 왜 사라졌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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