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영, 활동 앞두고 운동 선명한 '11자 복근' 눈길
[아시아경제 e뉴스팀]티아라 전 멤버 화영이 연기자로 전향 소식을 전한 가운데, 활동을 앞두고 운동하는 모습이 화제다.
화영은 최근 트위터에 "효영이 노래 들으면서 복근을 만들었다. 효영아 멋진 무대 기대할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체육관 바닥에 옆으로 누운 채 티셔츠를 살짝 올려 그동안 숨겨놓은 복근을 드러냈다. 특히 군살 없이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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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영의 복근을 접한 네티즌들은 "류화영 운동 많이 했나보다" "화영 좋은 연기 기대하겠다" "하루빨리 복귀해라 류화영!" "화영 힘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화영은 16일 소속사 웰메이드스타엠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연기자 도전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e뉴스팀 e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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