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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회계사회, 11일 창립 59주년 기념식 열어

최종수정 2013.12.12 09:21 기사입력 2013.12.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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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

▲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이 창립기념사를 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지난 11일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창립 59주년 기념식 및 공인회계사 송년의 밤' 행사를 치렀다. 700여 공인회계사 회원과 정관계 인사 100여명 등 총 8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회계와 사회'를 대학교 교양필수과목으로 지정한 박용성 중앙대학교 이사장이 감사패를 받았다. 또 기획재정부 재임 시 발생주의·복식부기 국가회계제도를 도입한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에게 공로패가 수여됐다. 이밖에 ‘회계와 감사연구’ 분야에 대한 우수논문상 시상도 진행됐다.
강성원 한국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이날 창립기념사를 통해 "지난 59년 동안 공인회계사는 자본주의 경제 파수꾼으로서 우리나라 경제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해왔다"면서 "앞으로도 회계 산업과 국가사회 기여하는 전문가 집단이 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한국공인회계사회 명예회장인 조익순, 신찬수, 서태식 고문을 비롯, 국내 회계법인 대표들이 함께 했다. 민주당 김한길 당대표, 박영선, 신경민, 서영교, 김관영 의원, 새누리당 박상은, 이강후 의원도 참석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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