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11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월물 서부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배럴당 1.07달러(1.1%) 하락한 97.44달러에 마감했다.


런던ICE선물시장에서 북해산 브렌트유는 배럴당 24센트(0.22%) 오른 109.62달러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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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 12월6일로 끝난 주간의 원유재고가 1060만배럴 줄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주간 휘발유 재고는 670만배럴이나 늘어났고 리비아의 원유수출 재개 발표가 유가 상승에 부담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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