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트, 가구 30% 할인판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생활문화기업 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연말을 맞아 31일까지 다양한 가구들을 최대 30%까지 할인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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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의 캐주얼한 파티 공간은 물론 럭셔리한 홈파티 공간 연출을 위해 파티와 어울리는 소파, 식탁, 거실장 등 다양한 인기품목을 최대 24% 할인하고, 구매금액대 별 최대 40만원까지 캐쉬백을 제공한다. 또 서재가구 라움을 30%, 자녀 방 시리즈 밤비노·클레버를 20% 할인 판매한다. 매트리스는 최대 30만원까지 할인된 특가로 제공된다. 전국 리바트 매장에서 오는 15일까지 국민카드로 1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한국도자기 세트를 증정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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