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그룹이 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서 부회장 승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재계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호텔신라 close 증권정보 008770 KOSPI 현재가 57,500 전일대비 800 등락률 +1.41% 거래량 379,849 전일가 56,700 2026.04.24 12:36 기준 관련기사 호텔신라, '신라스테이' 글로벌 첫 진출… 中옌청에 개장 보릿고개 진짜 끝?…호텔신라, 여행 성수기 기대감[클릭 e종목] [오늘의신상]한 달 빨리 맛본다…제주신라호텔, '쁘띠 애플망고 빙수' 사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8,000 전일대비 6,500 등락률 -2.90% 거래량 12,971,585 전일가 224,500 2026.04.24 12:36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에서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이사 사장 및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으나 올해는 이서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2:36 기준 관련기사 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 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부사장 등 사장 승진자만 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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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에서는 2009~2012년 매년 부회장 승진자가 2명씩 나왔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박근희는 부회장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으로 이동하고 정연주 부회장은 고문으로 물러났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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