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올해 부회장 승진자 없다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삼성그룹이 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서 부회장 승진자가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재계에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호텔신라 close 증권정보 008770 KOSPI 현재가 56,700 전일대비 1,000 등락률 +1.80% 거래량 492,433 전일가 55,7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호텔신라, '신라스테이' 글로벌 첫 진출… 中옌청에 개장 보릿고개 진짜 끝?…호텔신라, 여행 성수기 기대감[클릭 e종목] [오늘의신상]한 달 빨리 맛본다…제주신라호텔, '쁘띠 애플망고 빙수' 사장을 비롯해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4,500 전일대비 7,000 등락률 +3.22% 거래량 34,525,485 전일가 217,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에서 윤부근 소비자가전(CE)부문 대표이사 사장 및 신종균 정보기술·모바일(IM)부문 대표이사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으나 올해는 이서현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부사장 등 사장 승진자만 배출됐다.
삼성그룹에서는 2009~2012년 매년 부회장 승진자가 2명씩 나왔다.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박근희는 부회장은 삼성사회공헌위원회 부회장으로 이동하고 정연주 부회장은 고문으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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