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엠엔소프트, 11월 정기 맵 업데이트 실시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현대차그룹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현대엠엔소프트(대표 유영수)는 소프트맨(softman), 지니(GINI), 맵피(MAPPY)가 탑재된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제품 사용자들에게 '2013년 11월 정기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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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기업데이트는 각각 지니 2D, 3D 및 맵피 2D, 3D 전체 사용자와 소프트맨 내비게이션 전 기종 구매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국 주요도로의 최신 지리 정보 반영과 다 정확하고 효율적인 길안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제품 및 프로그램 개선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소프트맨 전 모델에 대해 ▲경유지를 최대 3개까지 설정할 수 있는 경로탐색 기능 ▲운전자가 있는 지역부터 결과가 우선 표시되는 필터링 효과 ▲경로탐색 결과가 단일 경로일 경우 1개의 경로만 표시되어 보다 손쉬운 주행정보 확인 ▲과속카메라 제한속도 초과 경고음 개선 등의 기능이 추가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yundai-mnsoft.com) 와 현대엠엔소프트 공식 블로그(blog.hyundai-mnsoft.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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