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다하누곰탕(대표 최계경)은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구의 강변역점 오픈을 기념해 한복을 입고 방문한 고객에게 무료로 곰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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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누곰탕은 국내 곰탕, 설렁탕 외식 창업 프랜차이즈 시장에서 유일하게100% 한우만 사용하는 곳으로 MSG를 비롯한 일체의 합성조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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